| 제목 | [39092] [복지·위생] ㅅㄹ의집관련 공청회를 소집해주십시요 | ||
|---|---|---|---|
| 작성자 | 부영미 | 작성일 | 2026-01-16 19:51:51 |
| 조회 | 2,770 회 | 상태 | 완료 |
| 담당부서 | 장애인복지과 | ||
|
안녕하세요.저는 전ㅅㄹ의집 퇴소 부모 모임 소속 김땡땡 아동 보호자 부영미라고
합니다. 엊그제 아들을 집으로 데리고 온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우리가 나왔던곳의 폐쇄유예기간이 끝나가는 시점 되었군요.하지만 폐쇄유예기간 다 끝나가는 시점 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저곳에 남아있는 부모님들은 여전히 달라진게 없고 있지도 않은 법인의 공금횡령 주장하고 시설이 폐쇄된건 제주시와 법인이범죄를 은폐하기위한 위장폐쇄라는 다소 황당한 주장 하면서 법인 모독하고 ㅅㄹ의집 이사진 범죄자 취급하며 명예 훼손하면서 공무원의 정당한 공무 집행방해하면서 상대를 가리지않고 무차별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있읍니다 저희는 시설이 폐쇄된건 재활교사들에 의한 장애인 인권침해 장애인을 학대해서 그로인해 3번의 행정명령받아 보건복지부 규정 따라 시설이 폐쇄된걸로 알고있는데 저들은 엉뚱한 주장을 하니 과연 누구의 주장 맞는지 사실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기위한 자리가 시급해보입니다.분명 사실은 존재하는데 마치.법인을 두둔하는 부모 그리고 교사들을 두둔하는 부류로 나뉘어 심각한 오류를 가지고 부모끼리 개싸움 하는것같은 이상한 상황은 아닌것같고 그래서 무엇이 사실인지를 반드시 명확하게 밝히고 넘어가는 단계가 필요하다 보입니다.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왜.제주시가 시설폐쇄 결정 내렸는지 진짜 폐쇄이유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공표하는 과정 있어야 그래야 더이상 불필요한 잡음 없이 나머지 남아있는 기간동안 폐쇄라는 힘든일이 원만하게 해결될수 있는 동력도 생길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히 제안을 해봅니다.저희가 시설 폐쇄되기전 공청회를 한적이 있읍니다 그땐 인권단체가 추진을 했었는데 그때처럼 국가 인권위가 추진을 해도 되고 아님 제주시가 중재를 맡아 자리를 만들어주셨음 합니다 .공청회를 통해 진짜 ㅅㄹ 폐쇄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왜 폐쇄결정 내렸는지 밝혀주시고 지금 진행되는 전원과정도 소상히 밝혀주시면 좋을꺼같읍니다. 참석대상은 제주시 ,제주시의회, 국가 인권위원회 ,장애인 보호 단체 ,사회복지사 협회 ㅅㄹ의집 법인 법인이사진. 퇴소 부모 그리고 현 ㅅㄹ 집 부모 그리고 ㅅㄹ 교사 시설장 ,제주도 복지시설 시설장 그리고 제주도 언론단체 기자님들 이정도 모여서 장애인들의 더 나은삶을위한 열띤 토론 공론의 장 될수 있다면 더 좋을꺼같읍니다.번거롭지만 꼭 필요한일이니 공청회 추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Ps 그리고 ㅅㄹ의집 기자회견할때 마다 같이 나타나시는 다른 단체의 대표님과 (푸른고래 그리고 탈시설반대 하는 단체 대표님과.모성당 신부님 도 공청회에 필히 모셔주기를 요청드립니다.전가끔 기자회견 동행하는 그분들 너무나 궁금했읍니다.과연 저분들이 저 시설 폐쇄된 이유를 정확히 알면서 같이 행동하는지 (장애인학대 폐쇄된 시설.두둔 하는이유와.)아님 모르면서 단지 부모들의 일방적인 주장 만 믿고 같이 행동하고 계신건지 전 그분들이 폐쇄된 이유 알면서 그러고있다면 그것도 문제고 사실을 모른체 그러고 있다면 그것은 더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분들의 이야기도 꼭 듣고 싶으니 그분들도 공청회 필히 참석할수.있도록 해주심 감사하겠읍니다.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