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39258] [자치·행정] 시내 사는 도민은 도민이 아닙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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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ㅇㅇ | 작성일 | 2026-02-08 16:33:01 |
| 조회 | 312 회 | 상태 | 답변중 |
| 담당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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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이 오락가락 내렸습니다.
낮에는 온도가 높아서 그렇다 칩시다.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서 순식간에 빙판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제설차는 뭐하는겁니까? 시내 및 상습 결빙구간 돌아다니면서 염화칼슘 미리 뿌려주면 어디 덧납니까? 평화로, 산록도로, 남조로, 서성로 이런 도로만 제설차 다니면서 눈 치우면 끝입니까? 위 도로 다니는 도민만 도민입니까? 제주시내 사는 도민들은 사고나 나든 말든 상관 없습니까? 저도 똑같이 세금 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제 퇴근하는데 차들끼리 사고나고 인도에 걸어지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정말이지 공무원분들 너무 하십니다. 미리 예방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일이 벌어진 후에 움직여야 됩니까? 그리고 기상청에 어제, 오늘 눈 예보에 기온이 -1 ~ 3도라고 하면 제설차들 미리 준비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꼭 일이 터지고 나서 움직입니까! 반성들 좀 하세요! 자기들 가족이 눈길 사고 나면 과연 누굴 탓할겁니까? 가슴에 손를 얹고 생각해보세요. 날씨? 상대방 차? 당신들도 미리 눈길 사고 예방를 안해준 공무원들 탓할거 아닙니까! 어제 일 생각하면 화가 치밀러 오르네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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