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청장 배태미)은 보훈대상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전문 진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보훈 위탁병원 특수진료과 공개모집을 추진한 결과, 연세제일안과를 신규 위탁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진료과 확대 지정은 고령의 보훈대상자와 안과 질환을 겪는 국가유공자 등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번 지정으로 제주지역 보훈 위탁병원은 기존 20개소에서 21개소로 확대됐다.
□연세제일안과와의 보훈 위탁병원 선정 계약은 2026년 1월 19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보훈대상자는 해당 일자부터 안과 진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태미 제주도 보훈청장은 “이번 특수진료과 확대 지정을 통해 보훈대상자의 의료 선택권이 넓어지고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보훈 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